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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리면 공무원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입력 2018-01-14 09:25   수정 2018-01-14 09:25

괴산군 사리면사무소 총무팀 이다빈 주무관과 민원팀 이회용 주무관이 최근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흠뻑 담긴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이다빈 주무관이 그동안 사리면에 근무하면서 특유의 사교성과 탁월한 업무를 추진하며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온 공로로 사리면 이장협의회에서 그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한 것이다.

또한 이회용 주무관은 증평군 도안면과 괴산군 사리면 간의 인사교류로 지난해 1월부터 민원팀에 파견근무하면서 지역민에게 항상 친절한 미소로 따뜻한 감동 행정을 펼쳐 주민자치위원회가 그를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창희 사리면장 직무대리는"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직원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전 직원들과 함께 지역민이 항상 체감할 수 있는 감동이 있는 행정을 펼쳐 지역민들의 뜻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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