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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2017년 화재발생 통계 발표

입력 2018-01-14 10:13   수정 2018-01-14 10:13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모습


서천소방서(서장 김근제)가 지난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년동안 총 139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는 2016년 139건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사망사고 1건 부상 2건이며 재산피해는 총 6억7400만원이 발생해 전년 6억9000만원 대비 1600만원이 감소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택화재가 32건으로 가장 많은 화재발생율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단독주택은 24건, 공동주택 3건, 건물 부속시설 화재가 5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원인은 전체 139건 가운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87건으로 전체의 62.5%를 차지했으며 전기에 의한 화재,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 순으로 분석됐다.

서천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원인이 부주의로 인한 것이 가장 많은 점으로 볼 때 생활 속 화재요인을 예견하고 제거하는 주의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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