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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폭설로 남당-심동 간 도로통제

입력 2018-01-14 10:17   수정 2018-01-14 10:17

서천, 폭설로 남당-심동 간 도로통제


서천군이 최근 폭설에 따라 판교면 심동에서 비인면 남당을 연결하는 남당-성산 북부간선도로 2.7km 구간에 대해 16일까지 차량운행을 통제한다.

서천군에 따르면 이 구간은 강설로 결빙돼 차량통행 시 사고발생 위험이 커 통행제한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통제구간 양쪽 입구에 차단시설과 안내판을 설치해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있다.

조남용 건설과장은 "지난 8일부터 내린 폭설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 해당 도로에 대한 차량운행을 통제하기로 했다"며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위험요소가 제거되면 신속히 통제를 해제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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