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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vs 첼시, '아스날 승'에 뤼디거 향한 비아냥..."1골 1도움"

입력 2018-01-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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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FC)
카라바오컵(EFL컵) 결승 진출권 싸움에서 아스날이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뤼디거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는 첼시와 아스널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아스널은 첼시를 상대로 2-1의 성적으로 역전 승을 거뒀다.

이에 첼시 팬들은 첼시의 수비수 뤼디거 선수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유는 아스널의 골이 모두 뤼디거 선수의 몸에 닿고 들어갔기 때문.

첼시의 선점골이후 아스널 몬레알의 헤딩이 수비수 알론소와 뤼디거 머리를 맞고 들어갔으며, 후반 아스널의 라카제트가 시도한 패스가 뤼디거의 발을 막고 굴절돼 골문을 흔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꼬****"뤼디거 1골1도움인데 왜 첼시가 졌죠?", 김공***"뤼디거 1골 1어시", 아카***"뤼디거 1골1어시... 자기골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날은 이번 승리로 카라바오컵(EFL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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