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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타르, 결국 4위로 씁쓸하게 대회 마무리...누리꾼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 결승전 경기는?"

입력 2018-01-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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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이 카타르에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중국 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3-4위전에서 카타르에 0대 1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초반 부터 카타르 수비를 흔드는 돌파를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며 득점기회를 놓쳤다. 결국 전반 39분 카타르 역습으로 골을 허용했다.


이후 한국은 후반에 파상공세에 나섰지만, 카타르 수비는 빈틈을 허용하지 않았다.후반 6분에는 사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키커로 나선 황현수가 실축했다.

 

한국 카타르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패널성공도 못하는","베트남 결승전이나 중계해 줘라","솔직히 정현 본다고 축구 하는 줄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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