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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우즈벡, 박항서 감독 '끝내 눈물' 현지에서 '난리'...'이번에는?'

입력 2018-01-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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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베트남과 우즈백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박항서 감독의 눈물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항서 감독의 눈물'이라는 글이 게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그가 이끄는 베트남 팀이 승리하자,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린바 있다.

해당 영상은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팀은 27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각)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우즈벡과의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전반 8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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