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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오키나와 훈련 앞서 환영회 행사 진행

입력 2018-02-01 11:13   수정 2018-02-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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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본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오키나와현 야에세정 히야네 호우지 정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는 1일 오전 일본 스프링캠프 장소인 오키나와현 야에세정(町) 고친다 구장에서 훈련에 앞서 야에세정이 마련한 환영회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환영회는 한화이글스 박종훈 단장, 한용덕 감독, 주장 최진행 선수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오키나와현 야에세정 히야네 호우지 정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히야네 정장은 환영사와 격려사에서 "한화이글스 선수단이 야에세정에서 캠프를 여는 것에 대해 이 곳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따뜻한 기후의 오키나와에서 한용덕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여러분 모두가 몸 관리에 유의해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은 환영행사 후 공식 훈련에 돌입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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