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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대처가 너무 늦었다"...밀양 화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

입력 2018-02-03 22:06   수정 2018-02-0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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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뉴스 방송화면
밀양 화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밀양 화재 사망자 41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june****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RE***초동대처가 늦었다 출발까지3분걸렸다는데 앞으로는 신고와 동시에 현장에 도착 할 수 있도록 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3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김해시 청담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김모(86·여) 씨가 숨졌다.김씨는 화재 발생 당시 세종병원 3층에 입원 중이었으며, 심부전·뇌출혈 등 질환을 앓고 있었다.

이에 현재 사망자는 40명에서 41명으로, 부상자는 150명으로 조정됐다.현재까지 화재로 인해 사망자를 포함해 총 19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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