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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한파 특보 속 내일(4일) 오전 오후 날씨는? 체감온도까지 '뚝'

입력 2018-02-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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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4일) 오전 오후 날씨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3일 밤 10시를 기해 경기도내 2곳에 한파경보를, 22곳에 한파주의보를 각각 발령했다.


이에 한파경보는 남양주, 고양, 가평,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등이다.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곳은 여주, 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구리, 안양, 수원, 김포, 부천, 시흥, 과천 등이다.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은 -20~-5도, 낮 최고기온은 -6~1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기온이 매우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특히, 이번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면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 이하로, 그 밖의 지역은 영하 10℃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춥겠다.

 

한편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 한파 경보는 영하 15도 이하로 각각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될 때 발효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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