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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세브란스 병원 화재 두고 "시설-훈련-소방관 갖춰야...정부 참고 바란다"

입력 2018-02-04 22:17

박지원
사진=박지원 페이스북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 화재와 관련, 정부에 당부를 전했다.

박 의원은 4일(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촌세브란스병원 화재에 대해 안심하면서도 국민 걱정이 많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박원순 서울시장,김부겸장관.문석진 서대문 구청장,보건복지부 국장과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병석 병원장 등 여러분과 정관계 시민들 감사 격려 칭찬 전화 문자가 쇄도합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은 2007년 JCI 국제병원인증기관으로 부터 인증을 받았고 3년마다 점검을 받는다 합니다"라며 "우리정부에서도 이후 한국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설립,JCI에서는 첫째 환자의 안전에 모든 포커스를 맞춘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는 화재에 대한 메뉴얼,소방훈련,대피 등 모든 훈련을 실시한다 합니다. 시설 훈련 소방관의 3박자가 이번 성공의 관건"이라며 인명피해가 없었던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끝으로 "언제 지방까지 이런 모든 것을 갖추는 나라가 될까요. 정부에서 참고바랍니다. 저도 국회에서 최대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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