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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박노찬의원 진짜행복 출판기념회

입력 2018-02-07 11:28   수정 2018-02-07 11:28

서천-서천군의회 박노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서천군의회 박노찬(53) 의원이 자신의 삶과 정치역정을 담은 자서전 진짜행복을 출간하고 오는 24일 오후2시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박 의원은 진짜행복을 통해 자신이 살아 왔던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풀어 내고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에피소드, 서천에 대한 비전 등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진짜행복은 총 4장의 챕터로 구성됐으며 1장은 대학시절까지까지 성장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2장과 3장은 대학 졸업 후 지역에서 전개한 활동, 군의원 당선 이후 현재까지 해 왔던 역할을 꾸밈없이 담았다.

4장에서는 지역 비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여과없이 강조해 향후 정치행보를 가늠케 하고 있다.

박노찬 의원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힘든 것인지 깨달았다"며 "책을 통해서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지역민들과 공유하고 서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의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나소열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을 비롯해 양승조 국회의원, 박수현 전 청와대대변인, 복기왕 아산시장 등 충남지사 후보 예정자들도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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