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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군민과 함께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입력 2018-02-07 11:31   수정 2018-02-07 11:31

서천, 군민과 함께 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서천군이 시설물 결함과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군민이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3월 30일까지 건축시설, 생활여가시설, 환경 및 에너지시설, 교통시설, 산업체 및 공사장, 보건복지식품, 기타 등 7개 분야 512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점검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소방, 가스로 시설물 전반에 대한 구조적 안전성을 진단하고 안전관리실태, 불합리한 법.제도 발굴도 병행한다.

점검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또는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점검 등으로 진행되며 서천군은 점검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안전점검 시 점검자와 확인자 실명을 반영한 안전점검실명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천군은 자체 구성한 지역안전대진단 추진단, 민관안전점검팀, 안전관리자문단을 적극 활용해 진단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안전모니터봉사단과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등 점검과정에 군민이 직접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잇따른 제천, 밀양화재로 안전에 대한 군민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점검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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