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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산품 설 선물로 인기

입력 2018-02-08 11:30   수정 2018-02-08 11:30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산소곡주


설을 앞두고 지역특산품인 서천 김과 한산소곡주가 명절 선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충남 김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천 김은 금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채취해 비타민,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태국 등 해외에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조미김은 1만원부터, 마른김은 톳당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인 한산소곡주는 백제시대부터 이어져 오는 전통방식으로 제조돼 독특한 맛과 깊고 그윽한 향이 일품이다.

한산소곡주는 병당 1만2000원(750㎖), 2만원(1.5ℓ), 2만2000원(1.8ℓ)에 판매되고 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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