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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대전 1.5㎝, 서산 4.9㎝...출근길 '설설'

대설주의보 해제...일부 낮부터 눈 내려

입력 2018-02-12 06:44   수정 2018-02-12 06:44

대설특보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빙판길로 변했다. 출근길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6시 현재 적설량은 대전 1.5㎝, 홍성 2.9㎝의 눈이 쌓였다.

또 서산 4.9㎝, 천안 4.5㎝, 보령이 1.5㎝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어젯밤 대전과 세종, 충남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오늘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13일 새벽까지 2~7㎝ 정도다.

현재 아침 기온도 많이 떨어진 상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전 -8.8도, 세종이 -12.0도를 나타냈다.

충남 계룡 -14.0도, 천안 -13.9도, 서산 -12.5도, 금산 -12.4도, 부여 -11.6도, 홍성 -11.2도, 보령 -8.2도를 기록했다. 충북은 제천 -14.7도, 보은 -14.3도, 충주 -10.7도, 청주 -9.8도를 보였다.

기상청은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보행 및 차량 안전운행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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