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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입력 2018-02-12 11:36   수정 2018-02-12 11:36



서천군이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천군은 재해 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보호, 깨끗하고 불편 없는 지역환경조성,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생활민원 신속처리 및 생활불편해소,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금강하굿둑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가축질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응급체계 마련은 물론 쓰레기 기동처리반 상시 운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민원을 즉시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을 확대하고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 나서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차단할 방침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종합대책 추진과 함께 군민과 귀성객이 설 연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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