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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선수 "보드 탈 때 광기 있게 또라이처럼 탄다고.."

입력 2018-02-13 14:16



국가대표 스노보더 이광기 선수가 선수로서 바라는 별명을 밝혔다. 

이광기는 13일 강원도 강릉 휘닉스 스노보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에 참가해 75점을 받으며 현재 순위 9위에 올랐다. 

이에 이광기 선수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광기는 '붙이고 싶은 별명이 있냐'는 질문에 "보드 탈 때 광기 있게 또라이처럼 탄다고 해서 주변에서 똘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그 별명이 싫지 않다. 게임이나 SNS 아이디 닉네임이 다 똘광이고 똘끼고 그래요. 기술을 만든다면 이 이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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