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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최순실 1심판결에 "아아악 괴성 터진 꼴 박근혜 유죄 만들기 극치"

입력 2018-02-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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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트위터

국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1심 판결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3일 법원은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 씨에게 징역 20년, 벌금 180억 원을 선고했다.

이에 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비선실세' 최순실 1심서 징역 20년·벌금 180억 선고, 아아악 괴성 터진 꼴이고 국정농단의 시작점과 끝점 꼴이다. 박근혜 죽이기 물불 안가리는 꼴이고 박근혜 유죄 만들기의 극치 꼴이다. 이재용 집행유예에 비상 걸린 꼴이고 김여정 김영남 현송월 트리오가 평양올림픽 핵폭탄 터트리고 귀환한 꼴"라는 글을 공개했다.

한편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최 씨의 1심 판결에 대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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