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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문화원, 지역문화예술학교 40곳 공모

전교생 300명 이하 초·중·고 대상

입력 2018-02-13 11:05   수정 2018-02-13 11:05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은 올해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울림·열림·나눔의 지역문화예술학교' 40곳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교생 300명 이하 공립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지역문화예술학교는 1억여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도내 지역문화예술 공연단체와 학교 간 교류를 통한 학교문화예술교육 발전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희망 학교는 연극과 국악, 양악, 무용 등 지역 공연단체를 직접 선정해 공동으로 계획서를 작성한 뒤 오는 28일까지 문화원으로 공문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문화원 관계자는 "최종 선정학교는 2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학생들은 공연 체험과 예술가의 예술세계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하는 소통의 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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