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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이승찬 사장, 효광원에 설 선물

입력 2018-02-13 16:57   수정 2018-02-13 17:04

이승찬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지역 대표 건설사 계룡건설이 훈훈한 설 명절 만들기에 동참했다.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13일 설을 맞아 대전 동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에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하고 따뜻함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이 사장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룡건설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세종·대전·충남에 성금 1억 5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지난 1월 병환 중에 있는 예비역을 위한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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