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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안면, 복지사각지대 설맞이 자체 위문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40만원 상당 겨울 의류 전달

입력 2018-02-13 20:04   수정 2018-02-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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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신안면 이병혁 면장이 설명절 거주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신안면사무소(면장 이병혁)는 지난 12일 신안면 거주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대상으로 설맞이 자체 위문을 실시했다.

이날 신안면사무소는 주민들이 무기명으로 '사랑의 저금통'에 조금씩 기부한 성금을 모아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40만원 상당의 패딩점퍼와 바지, 내복을 구입해 전달했다.

이병혁 면장은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한파를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신안면 주민들이 보여주는 관심만큼 기부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기자 a011550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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