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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수목원,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마당 운영

입력 2018-02-13 20:37   수정 2018-02-13 20:37

부산시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2018년 설 연휴 기간을 맞이하여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즐겁게 지낼수 있도록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2월 16일 휴관.

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비석치기, 고리던지기, 말뚝이 먹이주기 등 9종의 고유의 전통놀이를 준비하여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숲 전시실, 숲속 동물학습장, 숲속 전망대, 숲속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체험을 할 수 있고,전시온실, 화목원, 야생화 관찰길 등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수목과 화초를 감상할 수 있다. 관람코스는 최단 40분에서 최장 80분으로 관람객의 기호에 맞게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사업소 관계자는 여러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과 수목원 관람을 통하여 추운 날씨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건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최경식 기자 joongdo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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