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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펀치]박범계 수석대변인, 박완주 최고위원 임무 교대

박범계, 적폐청산 목소리 더욱 높일 듯
박완주, 천안갑 재선거 공천 통해 필승 전략이 과제

입력 2018-02-14 10:36   수정 2018-02-14 10:37

박완주 최고위원
박완주 민주당 최고위원(사진 왼쪽)이 1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충청의 박범계 의원(재선, 대전 서을)과 박완주 의원(재선, 천안을)이 임무를 교대했다.

14일 박범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박완주 의원에게 넘겨주고, 박완주 의원이 맡아온 수석대변인 자리를 차지했다.

적폐청산위원장인 박범계 의원은 수석 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민주당이 힘있게 추진 하는 적폐청산의 목소리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으로 보인다.

박완주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 신고식에서 "당의 발전과 함께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지방균형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 최고위원에게는 인접한 천안갑 선거구의 재보선이 6월 13일 치러짐에 따라 천안갑의 공천에도 직접 관여를 할 것으로 관측된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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