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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적극 지원"

14일 계룡·논산 방문 "보훈가족 명예 올릴 것"
논산 딸기농장에선 "3농혁신 더욱 혁신"

입력 2018-02-14 14:51   수정 2018-02-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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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훈단체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4일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전폭지원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계룡지역 보훈단체와 간담회에서 보훈단체 회원들의 엑스포지원 요구를 받고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최대한 지원하고 돕겠다"고 강조했다.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국가에 대한 어르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며 "저 역시 국가유공자·보훈 가족이 예우 받고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계룡지역 기업인과의 대화에선 충남도내 균형발전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도지사의 역할은 중앙정부와 채널을 잘 맞추어 충남 발전과 이익이 국가 장기발전 전략에 맞도록 정부를 잘 인식시키는 것"이라며 "제가 돈은 없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국정과 지방의 역할을 잘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논산방문에서는 딸기농장을 찾았다. 박 예비후보는 딸기 수급 현황을 체크하고 농가의 어려움 등을 수렴했다.

박 예비후보는 "충남의 농가소득이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적극적인 소득 주도형 농업정책과 농산물 유통시스템 개선 등으로 안희정 도지사의 3농 혁신을 더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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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농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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