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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한정민 살인 용의자…지인 인터뷰 ‘눈길’ "여자들은 도구 술 먹여서 넘어트리면 내것"

입력 2018-02-1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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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20대 여성 살인 혐의자 한정민 지인의 인터뷰가 충격을 주고 있다.

한정민은 최근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을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경찰은 한정민을 추격했지만, 그가 자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 매체에서는 한정민의 지인이 인터뷰를 통해서 여성에 대한 그의 폭력적인 성향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지인은 "한정민이 여자들은 도구이기 때문에 술을 먹여서 넘어뜨려서 내 앞에서 넘어져주면 내 것이 아니냐"라며 "남자들은 다 그렇지 않느냐"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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