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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해결사' 루니 아내 '아찔 화보' 화제...'여신 포스'

입력 2018-02-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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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챔피언스리그 관련글이 게재되며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그중 챔피언스리그의 '해결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 웨인 루니의 아내인 콜린 루니의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맨유 구단의 웨인 루니의 아내 콜린 루니는 지난해 영국의 한 수영복 브랜드를 통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수영복 콜렉션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콜린은 패션 칼럼니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화보에서 콜린 루니는 두 아이의 엄마로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늘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웨인 루니와 콜린 루니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콜린 루니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중이다. 

한편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는 오는 22일 세비야 FC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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