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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펀치]이상민, 양승조, 오제세 민주당 지역위원장 사퇴

민주당 당규에 따라 대전시장, 충남지사, 충북지사 출마 위해 13일 지역위원장에서 물러나
이규희 천안갑, 한범덕 청주 상당, 우건도 충주 위원장도 사퇴

입력 2018-02-15 06:50   수정 2018-02-15 10:58

613지방선거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충북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상민, 양승조, 오제세 의원이 민주당 지역위원장직에서 지난 13일 각각 물러났다.(사진=연합뉴스)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지역위원장들이 사퇴했다.

민주당 당규는 선거 입후보예정자는 선거일 120일 전인 지난 13일 까지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전에선 유성을 지역위원장인 4선의 이상민 의원이 대전시장 출마를 위해 위원장직을 내려 놨다.

충남은 양승조 의원(4선, 천안병)이 충남지사 출마를 위해 지역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이규희 천안갑 지역위원장도 자유한국당 박찬우 전 의원의 낙마로 재선거 가 치러지는 천안갑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지난 13일 지역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충북은 도당위원장을 맡은 오제세 의원(4선, 청주 서원)이 충북지사를 위해, 한범덕 청주 상당위원장은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를 위해 각각 지역위원장직를 내려 놨다.

오 의원은 청주 서원 지역위원장직에서도 사퇴했다. 우건도 충북 충주 지역위원장은 지난 9일 충주시장 출마릉 위해 일찌감치 물러났다.

충북도당위원장직은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이 맡을 전망이다.

민주당은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후임 지역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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