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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임도개방

입력 2018-02-15 07:03   수정 2018-02-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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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코자 14일~20일까지 국유임도 23개 노선 12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산림청은 지난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게 됐다.

국유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며,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성묘객의 주의가 요구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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