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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놀이공간을 넘어 교육과 운동까지 즐기는 트램폴린파크 '바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 운영진 상주

입력 2018-03-12 11:41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위험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실내 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은 키즈카페를 찾는 경우가 늘어났는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는 선택권이 없다. 유아들이 주 고객인 키즈카페에서 안전을 문제로 입장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이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장소가 등장,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성에 따라 나뉘어진 트램폴린 위에서 남녀노소 뛰어 놀 수 있는 신개념 놀이 문화 교육 공간인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대표 류호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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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트램폴린 파크를 대표하는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는 단순한 트램폴린으로 구성된 놀이 공간을 넘어 다른 곳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히어로(운영직원)와 함께 닷지볼, 피버나잇, 슈퍼백 등 다양한 놀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성장을 돕는 체조와 체력을 단련시키는 튼튼 수업, 사회성을 길러주는 팀워크 미션 등 미션 게임을 통해 성취감과 협동심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관계자는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는 단순히 놀이문화 공간이 아니라 교육과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이라며 "아이들은 물론 성인남녀도 데이트 장소로 많이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는 2016년 용인 죽전점을 시작으로 현재 대구 신세계점, 반포점, 잠실점, 구로점을 운영중이다. 일반 입장을 통한 이용도 가능하지만 키즈, 스쿨, 워크샵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단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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