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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공식 기념메달 나온다"

입력 2018-03-12 14:59   수정 2018-03-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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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엑소(EXO) 공식 기념메달이 다음 달 출시된다.

한국조폐공사는 대한민국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한류의 중심'에 선 엑소 공식 기념메달을 제작해 4월 중 판매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가 행사 기념주화와 메달을 제작해 온 조폐공사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를 대표하는 K팝 스타를 기념하기 위해 엑소 공식 기념메달 제작한다.

엑소 공식 기념메달 앞면에는 국내 최고 화폐 디자이너가 작업한 각 멤버(시우민, 수호, 레이, 백현, 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얼굴이 표현된다. 뒷면은 엑소 로고와 위변조 방지 특허기술이 적용한다. 함께 제공되는 보증서에는 제품 일련번호가 부여돼 메달의 가치와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이래 발표한 4장의 정규 앨범 모두 100만 장 이상 판매를 올리며 국내 최초로 '쿼드러플(Quadruple)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연말 음악 관련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여 개의 대상을 받으며 최초·최대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최성호 영업개발단장은 "한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K팝스타 기념메달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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