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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피해 줄일 수 있는 풀안나 제초매트 '인기'

최적화된 기능으로 경제적, 토양에 유익한 미생물 배양까지

입력 2018-03-13 13:30

최근 농가들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을 지향하고 있다.

 

그러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끊임없이 자라는 잡초를 감당할 수 없을 뿐더러 잡초는 번식력이 뛰어나 제초 후에도 무수히 자라난다.

 

최근에는 농가 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소 주변에서도 잡초 제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발전소 주변에 무분별하게 자라는 잡초는 햇빛을 차단해 발전 효율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인력을 투입하여 잡초를 베거나 제초제를 뿌리지만 적지않은 인건비가 들어가 부담을 갖게 된다.

JD

 

이 가운데, 한 번의 설치로 평균 5년 정도 사용이 가능한 풀안나의 제초매트가 농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0% 국내산 제품인 풀안나 제초매트는 폴리프로필렌 필름사로 제작되어 강도와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고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UV(산화방지제) 코팅 처리되어 자외선에 의한 산화현상을 억제시켜주며, 화학적 내구성이 강해 재활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풀안나 제초매트를 고정하는 고정핀은 아연도금 강선으로 제작되어 강도와 내구성이 특별히 뛰어나고 땅에 박는 노지용 못으로 제품이 부러지거나 산화되지 않도록 최적화되었다. 철 제품의 특성상 시간이 흐를수록 흙 속의 철 성분과 잘 어우러져 고정력이 더욱 단단해진다.

 

이 외에도 풀안나 제초매트는 토양 위에 피복되는 형태로 장마철 폭우나 소나기로 인한 토양의 침식 및 유실을 방지할 수 있고 고랑•이랑의 작업도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이다.

 

풀안나의 관계자는 "풀안나 제초매트는 공기의 수분통과가 우수하여 산소 공급이 좋기때문에 토양에 유익한 미생물이 배양된다"며 "잡초방지를 위한 모든 곳에 최적화되어 있어 잡초로 피해를 받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풀안나 제초매트는 국내 1위 제초매트 판매처인 풀안나에서는 '풀안나 제초매트'외에도 잡초매트방지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농업용 부직포 등도 판매 중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풀안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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