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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청, 교육복지위해 앞장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5개교에 3억 6000여만원 지원

입력 2018-03-13 09:59   수정 2018-03-13 10:49
신문게재 2018-03-14 22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경사진
서부교육청 전경
대전서부교육청은 서부 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사업 운영비 3억 60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학생에게 교육, 문화, 복지 등을 맞춤 지원해 학생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 서부 지역 사업만족 94.3%, 학교생활적응력 100%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서부교육청은 지난 12일,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운영협의회를 개최해 각 학교의 운영계획서를 심의를 진행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효성 있는 교육복지 사업으로 운영키로 의견을 모았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교육취약 학생들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된다.

교육청은 사업학교로 지정되지 않은 비사업학교 대상으로 '희망학교&희망교실'을 공모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청 관계자는 "2018학년도에도 가정형편 등으로 인해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은 없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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