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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14일 한솔제지 장항공장서 녹색기업 재지정 행사

입력 2018-03-13 11:00   수정 2018-03-13 11:36

금강유역환경청 로고 레알 이걸로 써야함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14일 한솔제지 장항공장에서 '녹색기업 재지정 행사'를 진행한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절약, 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개선을 실천하는 친환경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환경청장이 지정한다.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녹색기업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다.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환경분야 정기 지도·점검 면제, 환경개선에 소요되는 자금과 기술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친환경기업이라는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 1996년에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푸른지구 실현으로 세계적 환경기업 달성'이라는 녹색경영 비전 아래 친환경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대·중소기업간 화학안전공동체 참여하고, 1사1하천 정화활동 전개해 왔다. 이와 함께 서천 환경코칭스태프 운영 등 지역 환경개선 활동에 앞장섰고,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환경표지·탄소배출량 인증 등 환경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외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김동진 청장은 "녹색기업이 지속가능경영을 확산하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금강유역환경청도 녹색기업의 환경개선 활동과 친환경경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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