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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 18곳 운영

충청권은 둔산과 청주 이마트에 설치
카셰어링 시스템 도입, 무인시승 가능

입력 2018-03-13 13:47   수정 2018-03-13 14:48

쉐보레
한국지엠(GM) 쉐보레가 전국 18개 지역에 스마트 시승센터를 연다.

업계 최초로 안내 직원이나 동승자 없는 무인 시승 서비스다. 카셰어링(차량공유) 시스템을 도입해, 시승 희망자가 직접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승 예약부터 차량 도어 개폐, 반납까지 진행할 수 있다.

스마트 시승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이마트 대형마트 주차장에 설치된다.

충청에서는 대전 둔산과 청주에서 GM 스마트 시승센터를 만날 수 있다.

시승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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