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국립산림치유원, 치매 예방 산림치유 직무연수

입력 2018-03-13 14:24   수정 2018-03-13 14:24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4월 16∼17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운영하는 ‘치매 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직무연수’에 참가할 산림치유지도사 교육생과 자격증 소지자를 모집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치매 국가책임제를 대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치유지도사들의 치매치유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2) 산림치유지도사 직무연수
산림치유지도사 직무연수 자료사진. 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주요 교육내용은 ▲산림을 활용한 치매 치유 ▲경도인지장애(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 산림치유프로그램 교육 ▲치매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 교육 ▲치유원에서 개발한 회춘 수치유, 회춘 산책체험 등이다.

신청은 국립산림치유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1) 산림치유지도사 직무연수
교육비는 숙박비(1박 2일)와 식비(4식), 프로그램비(50% 할인)를 포함해 1인 기준 5만 6500원이며, 신청 마감은 4월 4일까지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지도사들이 치매 치유에 대한 소양을 겸비해 산림치유현장에서 프로그램 운영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진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