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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완연한 봄... 최고 23℃까지 오른다

입력 2018-03-13 17:07   수정 2018-03-13 17:07

봄
완연한 봄 날씨가 다가온다.

대전기상청은 14일 최저기온을 5℃ ~ 9℃, 최고기온은 15℃ ~ 23℃로 예보했다.

종일 영상권의 날씨를 보이면서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청정한 대기상태로 '좋음'을 나타낼 전망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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