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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16일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청약

임대의무기간 4년 뒤 분양여부 결정 … 전 가구 선호도 높은 61·78㎡ 구성

입력 2018-03-14 00:22   수정 2018-03-14 09:35

아산우방아이유쉘_투시도 야경
SM그룹의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오는 16일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사진>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은 일반 분양이 아닌 4년 전세형 민간임대로 오픈 당일인 16일부터 19일까지 견본주택 내에서 즉시 청약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할 수 있다. 당첨자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계약금 1차 5%만 있으면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중도금 40% 무이자의 금융 혜택도 주어진다. 일반 분양이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은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인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526번지에 들어선다. 1단지와 2단지를 합해 총 1786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1차분 물량은 1267가구(2단지)다.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 전용면적 61·78㎡의 100% 중소형면적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61㎡ 872가구 ▲78㎡ 395가구다.

이 아파트는 임대의무기간인 4년 동안 살아보고 난 뒤 분양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민간 임대아파트다. 특히 여타 민간임대 아파트와 달리 전세로 임대를 진행하면서 세입자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는 장점이 있다. 임대 의무 기간 이후에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사실상 4년간 전세계약을 하는 것과 동일하다.

또한 거주기간 동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보증금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뛰어나다. 단지는 대형 드레스룸과 펜트리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으며 일부타입을 4베이, 4룸의 특화평면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신경 썼다.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아파트 내 적용된다. 이외에도 게스트하우스, 라운지카페,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시설과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아산시 최초로 단지 내 수영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입지도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조성(MOU)을 체결했고, 공수초(가칭, 2019년 개교예정)가 들어선다. 인근에 위치할 모산중학교는 올해 개교를 예정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배방 행정복합시설, 시립배방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배방산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나오시티 온양캠퍼스를 비롯해 신도리코 아산공장, 크라운제과 아산공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의 사업체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97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오픈 행사로 선착순 방문객 대상 고급 가방 증정 및 전기 자전거와 55인치 LED TV 등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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