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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웹툰과 완벽 싱크로율 '흥행 순항'

입력 2018-03-18 08:25

치인트 포스터
사진=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이 완벽한 싱크로율로 흥행 순항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17일 363개의 상영관에서 4만64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5211명이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하지만 위험한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릴러 영화.

 

작품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부분은 등장인물과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 영화는 웹툰 속 인물들이 그대로 살아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원작 웹툰이 무려 7년 간 제작된 작품인 만큼 방대한 양의 이야기를 2시간 안에 모두 담아내기에는 어려웠던 상황.  영화는 인물들의 극적인 부분을 강조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14일 개봉, 전국 CGV와 대한극장, 서울극장, 천안 야우리시네마, 청주 SFX, MMC 만경관, 거제 씨네세븐 등을 포함한 일반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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