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미세먼지, 뜨거운 감자됐다..."진주는 300, 방독면 써야 할 수치" "날씨도 춥고 비도 왔고"

입력 2018-04-15 13:34

 

제목 없음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중부 지방은 미세먼지 나쁨 단계를, 광주와 부산ㆍ울산 등에서는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농도가 치솟는 이유는 밤새 중국발 황사가 날아들었기 때문.

 

15일 환경부는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에 들겠고 특히 내일 오전까지도 평소보다 먼지 농도가 높은 곳이 있겠다고 내다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 소식에 누리꾼들은 "날씨가 춥자나.. . 비도오고 미세먼지에","지금 진주쪽 보라색뜸 방독면 써야할 수치임 300초과임","우리나라 미세먼지는 100프로 중국발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전북과 울산ㆍ부산ㆍ경남ㆍ제주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특히 경남 하동군에는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중 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