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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북도당 13차 공관위 결과 발표

입력 2018-04-16 20:03   수정 2018-04-16 20:03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제13차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단수후보자와 경선지역과 경선 후보자를 발표했다.

16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16일 13차 회의에서 결정한 기초단체장 경선지역은 상주시와 청송군으로 상주시장은 강영석(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송병길(현 법무사), 윤위영(전 영덕부군수), 황천모(전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후보를 선청해 컷오프 여론조사 후 2명을 경선키로 결정했다.

청송군수에는 심상박(전 군위군 부군수), 우병윤(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윤경희(전 청송군수), 황광구(전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후보를 선정했는데 이 지역도 컷오프 여론조사 후 2명을 경선키로 했다.

또한 광역의원은 청송군의 신효광(전 청송군의회 부의장)을 단수후보자로 추천했고 포항 4선거구는 박문하(현 경북도의원), 박용선(현 경북도의원) 후보가 경선을 치루는 것으로 결정했다.

경산 1선거구도 윤성규(현 경북도의원), 홍정근(현 자유한국당 국가안보특위 자문위원) 후보가 경선을 치루며 경산 2선거구는 배한철(전 경산시의회 의장), 이창대(현 경산시의회 운영위원장) 후보가 경선을 치루게 됐다.

경산 4선거구는 김윤원(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지방분과 위원장), 김종근(전 경산시의회 부의장), 오세혁(현 경북도의원) 3명이 경선을 치루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북=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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