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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골드러쉬'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긴급 공개수배?

입력 2018-04-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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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베네피트 '골드러쉬'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신제품 ‘골드 러쉬’를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품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골드 러쉬’는 금을 연상시키는 음각 패턴과 골드 빛 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허니 치크 블러셔다. 한 번의 발림으로도 로맨틱한 살구빛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베네피트의 ‘골드 러쉬’는 출시되자마자 ‘안색역전 블러셔’로 불리며 한 달 치 판매 목표 수량을 일주일 만에 모두 소진하는 등 블러셔의 최강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베네피트 홍보팀 정효정 과장은 “골드 러쉬는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며 화사한 봄 메이크업부터 우아한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전국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며 “재입고 시 고객들이 제품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구매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네피트는 뜨거운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립글로스 ‘펀치팝 핑크 베리’와 수분크림 ‘토탈 모이스춰 페이셜 크림’ 샘플 2종을 증정한다. 베네피트의 ‘골드 러쉬’는 20일 재입고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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