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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소식] 배재대 IPP 장기현장실습 우수사례 전부문 수상

대학·기업·학생 등 3개부문

입력 2018-04-17 16:56   수정 2018-04-17 17:14

배재대
배재대가 IPP 장기현장실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학-기업-학생 전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배재대 제공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IPP 장기현장실습' 부문에서 '쾌속질주'하고 있다.

배재대는 17일 천안에서 열린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장기현장실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3개 부문 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IPP 장기현장실습 운영 대학·기업·학생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재대는 참여기업인 ㈜네오프로브가 실습기업 부문 우수상을, 배재대 IPP사업단 부문과 실습학생 부문이 각각 장려상을 받으며 전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광용 ㈜네오프로브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받는 DNA 올리고 합성과 인공유전자 합성 생산 기업이 실무역량까지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며 "하지만 IPP사업에 뛰어들어 우수 인력 매칭해 실무부문에서 '품질검사서'를 개선하면서 경쟁력이 월등히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상수 배재대 IPP사업단장(생명공학과 교수)은 "대학과 기업이 합심하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이 가능하다는 게 입증된 것"이라며 "내실 있는 장기현장실습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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