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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개모차' 타는 강아지의 속사정?

입력 2018-05-11 09:45   수정 2018-05-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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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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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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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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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필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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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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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독자 김시인 씨 제공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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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려동물이 유모차를 타는 이유는 노령화 때문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반려동물용 유모차인 '개모차'는 노령견의 안락한 이동수단입니다.

'개모차' 가격은 10~80만원 정도로 다양하며 30~40만원대 제품이 주를 이룹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소비자들이 선뜻 개모차를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려견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 들수록 다리가 약해집니다.

무리한 산책으로 디스크나 관절 등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개모차'를 택하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펫팸족'이 늘면서 '개모차' 수요는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이마트는 올해 1분기 개 유모차 매출이 전년대비 2배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편리함입니다.

궂은 날씨에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유모차 동반 시 출입 가능한 실내공간도 있기 때문입니다.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고양은 애견동반 출입을 최초 시도했습니다.

스타필드의 반려동물 출입 정책은 반려견 '마리'와 '몰리'를 키우는 정 부회장의 의견이 반영됐습니다.

반려견(9살·뚱이)을 키우고 있는 김시인씨는 "개 유모차를 구매한 후 반려견과 함께 다니기가 수월해졌다"며 "스타필드처럼 동반 출입이 가능한 곳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반려견이 유모차를 타는 이유, 이제 아시겠죠?
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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