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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 성명서 발표

입력 2018-05-15 08:04   수정 2018-05-15 18:19
신문게재 2018-05-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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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선 룰에 장애인은 없었다!”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장애인연대는 7월 연대모집을 통해 약 60여 장애관련 기관, 단체, 시설들이 대전지역 장애인의 정치참여를 통한 당사자의 권리를 스스로 이야기하고 지켜나갈 수 있는 틀을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연대 출범식, 장애인 정책반영을 위한 정책토론회, 결의촉구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장애인연대는 지난 2018년 3월 우수한 장애인 활동가를 대상으로 각 정당에 추천할 수 있는 비례대표 후보자를 시민 및 대전지역 장애인 단체와 시설에서 추천받아 정당한 심사를 통해 3월 27일 각 정당에 추천과 시당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당선권 내의 장애인 비례대표 공천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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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대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은 지난 대선과 동일하게 장애계의 의견 수용을 거부했고, 짜 맞추기 공천의 태도를 보였다”고 비판했다.

장애인연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청년비례대표 공고를 철회하고 당선권 안에 장애인 비례대표를 선정할 것을 강력히 재요구한다”며 장애계 비례대표를 보장하라고 강조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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