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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사회적 가치 측정 위해 SK와 협력

입력 2018-05-16 14:32   수정 2018-05-16 14:32

[사진]협약체결식3
협약체결 기념촬영. K-water 제공
K-water(사장 이학수)는 16일 사회적기업 ‘행복나래’ 서울 중구 본사에서 SK사회공헌위원회와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측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는 K-water와 민간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SK가 함께 사회적 가치의 객관적 측정과 관련 지표 개발에 협력하기 위해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적 가치 측정을 위한 자료 제공 ▲사회적 가치 측정과 측정체계 개발을 위한 협력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와 결과물 공유 등이다.

[사진]협약체결식2
사회적 가치 측정은 K-water의 업무와 관련된 일자리 창출, 안전, 환경 등 분야에서 사회문제 해결 여부와 파급력 등을 판단해 그 결과를 화폐가치와 같이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객관적 지표로 환산하는 작업이다.

K-water는 최근 지속가능한 물관리와 일자리 창출 등 60개 세부추진 과제로 구성된 사회적 가치 실현 로드맵을 수립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추진단과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신설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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