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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희망 학교 행복한 대전교육 완성할 것"

입력 2018-05-16 14:41   수정 2018-05-16 15:33

설동호 출마기자회견
"희망의 학교 행복한 대전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설 예비후보는 대전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전교육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일, 새롭게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하기 위해 6.13 대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재선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출마기자회견문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와 새로운 정부의 출범에 따른 정치적 변화에 지혜롭게 대처하겠다"며 "앞으로 교육감 4년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대전교육이 나아갈 바를 새롭게 정립하고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대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평가 우수교육청 등 대전교육만의 우수한 정책으로 171억 80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얻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의 교육서비스로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 완성을 약속했다.

이날 설 예비후보가 밝힌 공약의 핵심 키워드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 교육 완성'이다.

정책 방향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등이다.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 구상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 밖에도 설 후보는 교육감후보로 책임있는 자세와 구체적 비전과 공약으로 클린선거를 약속했다.

한편, 설동호 후보는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대학총장, 교육감을 지낸 교육전문가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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