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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6·13지방선거 10대공약 제시

미세먼지 청년일자리 등 주력
중앙선관위 11개 정당 10대공약 홈페이지와 선거정보 앱 공개

입력 2018-05-16 16:13   수정 2018-05-16 16:40
신문게재 2018-05-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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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11개 정당이 지방선거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한 미세먼지 해결책과 청년 일자리 등 경제문제 해결을 위한 비책 제시가 눈길을 끌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개 정당이 제출한 10대 공약을 홈페이지(http://policy.nec.go.kr/)와 '선거정보' 앱을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년 행복 ▲미세먼지 해결 ▲국민생활안전 ▲일자리 중심의 혁신성장 ▲한반도 평화 ▲청정 분권과 균형발전 ▲모두가 희망찬 민생경제 ▲상생하는 공정경제 ▲보육·교육·복지·주거의 국가 책임 강화와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힘이 되는 나라 ▲성 평등 사회와 가족 행복 등이다.

자유한국당은 ▲자영업자·소상공인 기(氣) 살리기 ▲서민·중산층이 잘사는 나라 ▲기업에 자유를, 지역이 바라는 일자리를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 ▲완전한 북핵폐기 위한 강한 안보·당당한 외교 ▲촘촘한 복지로 사회안전망 구축 ▲저출산 극복,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만들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청년생활에 활력 더하기 ▲아이들의 교육·돌봄·안전을 책임지는 학교 등이다.

바른미래당의 경우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실현되는 일상', '황혼의 농어촌에서 해 뜨는 농어촌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헌신이 대접받는 나라' , 민주평화당은 '쌀 소비확대', '명문 지방교육 부활' 등 지방에 초점을 맞췄다. 정의당은 '여성이 안전한 마을', '농업·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서울=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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