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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100만 시민에게 호소문’ 발표

정 후보,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 환영!
이번 선거에서 검증된 후보가 재선되어야 한다고 밝혀!

입력 2018-06-12 18:38   수정 2018-06-12 18:38

정찬민3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큰 절로 지지 호소!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환영하고, 용인시장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며 호소문을 밝혔다.

13일 정찬민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지난 23일 동안 선거운동 대장정을 마치고, 용인시에도 첫 재선 시장을 만들어 줄 것을 간절히 부탁했다.

이날 호소문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환영한다"며 "이번 회담으로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진다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도 두 정상이 합의한 내용이 차질없이 잘 실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정상회담과는 별개로 용인시장 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여당·야당 따질 필요 없이 용인시민을 위해 일 잘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켜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드는 후보가 최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지난 4년간 행정에 대한 실적을 열거 하며 채무제로화를 달성하여 시민들의 복지혜택을 늘렸고, 최초 대학병원을 유치를 비롯해, 전국 최초로 중·고교 무상교복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파산위기 경전철을 살리고,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많이 늘려, 부도직전 용인도시공사를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만들어 3년 연속 ·안전도시로 선정되는 등 많은 실적을 이루어 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용인은 지금 기로에 서 있다"면서 "이제 겨우 위기에서 탈출해 안정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어 이번 선거에서 재선이 꼭 필요한 것도 이런 측면이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정 후보는 4년 전 위기에서 용인을 구한 능력이 검증된 후보다"고 강조하고, "초보자 후보를 믿습니까? 능력이 검증된 땀을 믿습니까 ?"라"고 물으며 간곡히 호소했다.

끝으로 "용인의 첫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시면 시민 여러분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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