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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地選]대전 5개 구청장 민주당 '석권' 유력

동구 황인호 중구 박용갑 유성구 정용래 대덕구 박정현 당선 '확실'
서구 장종태 크게 앞서

입력 2018-06-13 23:22   수정 2018-06-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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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에서 대전 5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전승(全勝)이 유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상황과 방송사 당선자예측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동구청장 선거(개표율 36.6%)에서 민주당 황인호 후보가 54.0%로 바른미래당 한현택 후보(23.7%)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중구청장 선거(개표율 30.7%)에선 민주당 박용갑 후보가 69.1%로 자유한국당 정하길 후보(24.4%)를 압도하고 하며 당선이 확실하다. 서구청장 레이스(개표율 12.9%)민주당 장종태 후보가 68.5%로 한국당 조성천 후보(24.5%)를 크게 앞서고 있다. 유성구청장 선거(개표율 24.5%)에선 민주당 정용래 후보 67.5%로 한국당 권영진 후보(19.4%)에 우위를 보이며 당선이 확실하다. 남녀 성 대결이 벌얼진 대덕구에서도(개표율 26.6%) 민주당 박정현 후보가 60.0%를 득표해 한국당 박수범 후보(40.0%)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한편,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선 대전 5개 구청장 가운데 민주당(당시 새천년민주당)이 4석, 한국당(당시 새누리당)이 1석을 얻은 바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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