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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학화호도과자, 행사 답례품으로 인기

저렴한 비용에 정성까지 깃들어 호불호 없는 답례품으로 입소문

입력 2018-06-14 10:40

JD

천안 명물 ‘학화호도과자’가 결혼식 답례품, 돌잔치 답례품 등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인기다.

 

2,500~3,500원의 매력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는 가장 반응이 좋다. 저렴하면서도 정성이 돋보여 특히 일륜지대사인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가 많이 찾고 있다.

 

적게는 100명부터 많게는 수백 명이나 되는 하객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음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달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또한 호두과자 자체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에 호불호가 없다는 것도 큰 강점이다.

 

견과류가 함유되어 있어 영양면에서도 뛰어나며, 동그란 모양에 한 알 한 알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용으로 적합한 학화호도과자는 먹을 때 손이나 입에 가루가 묻지 않고, 한 입에 넣을 수 있는 크기까지 매력적이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등의 행사 후 다니던 회사나 모임에 답례품으로 호도과자 세트를 많이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명물 학화호도과자는 84년 전통의 업체로 천안 구성동에 본점을 두고 있다. 구성동 본점은 호두과자 제조공정을 견학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해 추억을 쌓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 명동 직영점, 원성동 직영점에 이어 최근 강남 직영점을 오픈해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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