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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진흥원, 개인정보보호교육•성희롱예방교육 등 법정의무교육과정 무료지원

입력 2018-06-14 17:01

JD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사물인터넷(IoT) 등이 발달함에 따라 현대인들은 끊임없는 빅데이터 속에서 살고 있다. 이에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업종 근로자의 개인정보 보호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개인정보보호교육 및 성희롱예방교육 등 ‘직장인 법정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기업이라면 고용노동부가 정한 훈련기관을 통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법령 및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의 경우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해야 하며, 개인정보 보호교육의 경우 연간 1회 이상의 교육을 실시, 미이수 후 사건 발생시 최대 5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이에 고용노동부 정식 인가 기관인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법정의무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강의인 만큼 시공간의 제약 없이 무제한 반복학습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국사이버진흥원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정책에 따라 현장 밀착형 교육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 모든 법정의무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며 더 나은 대한민국의 성장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이버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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